biweek 모델 소개
현재 버전 biweek-v1
biweek가 하는 일
매일 새벽 미국 주식 수천 종목을 분석해서, 2주(14거래일) 안에 +10% 오를 확률이 높은 종목을 순위로 보여줘요. 사람이 고르지 않고, 딥러닝 모델이 데이터로 판단해요.
왜 절반도 못 맞히는데 돈을 벌까요?
맞히는 횟수가 아니라, 오를 땐 크게 · 내릴 땐 조금이라서 벌어요. 오를 확률은 44%(10번 중 4~5번)지만, 오를 땐 +10%, +40%, 가끔 +100%까지 크게 가고, 안 오르면 −7%에서 바로 잘라 손실을 작게 막아요.
예시 — 10종목에 똑같이 100만원씩(총 1,000만원) 나눠 샀을 때:
6종목 안 오름 (−7%)−42만
2종목 (+15%)+30만
1종목 (+40%)+40만
1종목 크게 오름 (+120%)+120만
합계 (6번 틀렸는데도)+148만 (+14.8%)
한 줄 요약: 손실은 짧게 끊고, 수익은 길게 끌어서 큰 한 방이 작은 손실 여러 개를 덮어요. 이게 트레일링 청산의 원리예요. ⚠️ 그래서 꼭 여러 종목에 나눠 사야 해요 — 1~2개만 사면 큰 상승을 놓쳐서 이 원리가 안 통해요.
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
- 수년치 미국 시장 데이터로 학습한 시계열 딥러닝 모델이에요.
- 워크포워드 검증 — 학습에 안 쓴 미래 구간으로만 3년 연속 시험했고, 3년 모두 시장(SPY)을 초과했어요.
- 백테스트 누적 +196% vs SPY +26% (트레일 청산, 같은 기간).
- 매주 새 데이터로 다시 검증하며 버전을 올려요(biweek-v1 → v2 …).
운영 규칙 (투명하게 공개)
- 매일 확률 순으로 종목 선정, 섹터당 최대 2개로 분산.
- 진입 후 +10% 익절 / −7% 손절 / 고점−15% 트레일 / 최대 40거래일.
- 10슬롯 동일가중, 청산된 슬롯만 다음 상위 종목으로 교체.
공개하는 것 / 보호하는 것
공개 — 예측 대상(2주 +10% 확률), 검증 방식, 성과·낙폭·승률, 운영 규칙, 모델 버전.
비공개 — 입력 변수 구성, 신경망 구조·학습 세부, 데이터 소스. 이건 모델의 핵심 경쟁력이라 공개하지 않아요. (공개하면 누구나 복제할 수 있으니까요.) 대신 결과와 검증으로 증명할게요.
예측이지 보장이 아니에요. 워크포워드(미래 구간)로 검증했지만,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진 않아요. 최대낙폭 −17~32%, 승률 27~46%, 수익이 소수 종목에 몰리는 고변동 전략이에요. 잃어도 되는 돈만, 나눠서 참고하세요. 특히 꼭 회복해야 하는 돈은 넣지 마세요.